기사입력시간 : 2010-11-09

강릉~울릉도·독도 여객선 운항

내년 1월부터 강릉에서 울릉도,독도를 오가는 여객선이 운항됩니다.



이에 따라 관광객들은 강릉과 묵호, 포항 등 세 곳에서 울릉도, 독도를 왕래할 수 있게 이미 접안시설과 여객 터미널을 완공했고 400대 규모의 주차장도 확보했습니다.



"450명이 승선할 수 있는 500톤급 규모의 여객선이 현재 싱가포르에서 건조 중입니다. 다음 달에 입항할 예정입니다."



울릉군사업비 10억 원을 들여 저동항에 전용 부두건설하고 이달 안에 여객터미널 공사를 끝마칠 계획입니다.



이렇게 되면 내년 1월부터 관광객들은 동해시 묵호항과 경북 포항 외에 강릉항에서도 울릉도를 오갈 수 있습니다.



강릉시는 서울, 수도권 지역 관광객 유치와 화물 증가로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0.11.09.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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