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0-10-14

해경 5001함 창 밖으로 보이는 독도의 모습





지난 8일 09시 30분 강원 동해시 묵호항 '해경전용부두'를 출항해 17시께 경북 울릉군 독도 앞바다에 도착한 동해해양경찰서 소속 해경 5001함(함장 장명수 경정) 함상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경찰소방공상자후원연합회(이사장 이한범) 주최로 '2010 들무새와 함께하는 독도 함상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112사건, 119재난현장에서 다치거나 순직한 경찰, 소방관들을 후원하고 이들의 영웅스런 활동을 시민사회에 알려 보다 정의롭고 안전한 선진사회건설을 목적으로 지난 2007년 8월 설립된 공상연의 연례행사 행사로 학생들에게 국토의 중요성과 112, 119사건사고현장에서 순직한 경찰, 소방관들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 영토의 상징으로 떠오른 독도 앞 바다 해경함상에서 '들무새와 함께하는 함상음악회'를 기획하게 되었다는 경찰소방공상자후원연합회 설립자 이학영 봉사회장의 설명이다.


행사 이틑날 기상 악화로 입도하지 못한 들무새 학생기자단을 태운 해경 5001함 창문 밖으로 독도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뉴시스 - 사진 = 경찰소방공상자후원연합회 제공)



2010.10.13. 독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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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시간 :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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