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9-09-19

독도와 울릉도 주변의 해저지형 모형 제작 처음 전시



대구=뉴시스】제갈수만 기자 = 경북도는 18일부터 22일까지 구미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새마을 박람회'에 독도 홍보관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독도에 대한 영유권 공고화 강화와 범국민적인 독도사랑과 관심을 지속적으로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도내는 물론 수도권 일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독도자료들을 활용, 다양한 독도자료 전시회를 개최한다.






'민족의 땅! 독도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울릉도와 독도의 거대한 해저 모습과 이사부 및 안용복 해산 등의 위치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독도와 울릉도 주변의 해저지형 모형'을 제작, 처음으로 전시한다.



또한 해수면 위의 동'서도 모형을 함께 전시해 관람객들이 비교를 통한 독도 바로 알기를 체험할 수 있게 만족도를 한 단계 높일 예정이다.



2009년 9월 17일자 뉴시스통신사  제갈수만 기자 



* 2009.08.19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0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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