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9-06-11

이미 일본인이 된 사람의 과거 국적까지 캐내어 안보공갈의 제물로 삼으려는 일본 극우세력의 만행 사례

쓰시마가 위험하다!】귀화한 한국인 남성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 해상막료장「필요에 따라서 조사」




 해상자위대 쓰시마 방비대 본부(나가사키현 쓰시마시) 등의 자위대 관련시설에 일본으로 귀화한 한국인 남성이 해상자위대 지원조직 회장으로서 출입하며 시설 내의 화이트보드에 기재된 내용을 베껴 쓰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한 것이 문제가 되어 아카호시 게이지(赤星慶治) 해상막료장 해상막료장(海上幕僚長)=Chief of Staff, MSDF 한국의 해군참모총장)은 9일, 정례기자회견에서「사실관계에 대해서 정밀한 조사를 한 후에 필요에 따라서는 조사해야 할 것이다」고 말해 앞으로 조사에 대한 검토의 뜻을 나타냈다.


 한편, 방위성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이미 이 문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여 위와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또 수년 전부터 이 남성과의 관계가 없어졌다는 사실로 볼 때 안전보장상의 문제는 없었다고 보고 있다.


 아카호시 해상막료장은「일반론이지만, 쓰시마 방비대 이외에서도 기지로 들어오는 것을 허가받은 사람들이 출입을 한다. 예정표에 대해서는 안보상의 조치가 필요하고,『秘』에 해당하는 것에 대해서는 게재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쓰시마 방비대를 포함해(그 외 다른 시설에서도), 이와 같이 실시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아카호시 막료장은 남성의 행동에 대해서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과거에 염려했던 것처럼 또 그런 일이 있으면, 안보상의 관점에서도 제대로 지도할 필요가 있다」고 분명히 말했다.



2009년 6월 10일자 산케이뉴스



*2009.06.11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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