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9-05-26

중국, 서사(西沙)에서 최대규모의 감시 - 어업권익을 지키는 결의인가

【북경24日일 공동】24일자 중국신문 북경농보(北京晨報)에 따르면 중국은 이번에 베트남과 영유권을 다투고 있는 남지나해의 서사(영국명=바르셀)제도 주변 해역에서 유례없는 최대규모의 감시활동을 시작했다.



 어업감시선 4척으로 선대(船隊)를 구성한 이번의 감시활동에 대해 농업성의 담당자는 중국이 국가주권과 남지나해에서의 어업권익을 지키겠다는 결의를 나타낸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중국은 감시활동 중에 중국의 해역에서 위법 조업을 하는 외국 국적의 어선 1척을 발견하여 해역 밖으로  퇴거(退去)시켰다고 한다. 중국의 감시선을 둘러싸고 베트남 외무성보도관은「국제법에 따라 관계국의 주권을 중시해야한다」고 말하는 등 강한 경계심을 나타내고 있다.



2009년 5월 24일자  47뉴스



*2009.05.26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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