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9-02-12

【쓰시마가 위험하다】신법제정요구, 100만 명 서명 시작



영토에 관한 신법제정을 요구하며 서명활동을 실시하는 일본청년회의소 멤버들=7일 오후, 동경⋅다치가와(立川)역 앞(산케이신문 인터넷판 2009년 2월 7일자 기사)


 나가사키현 쓰시마시에서 한국자본이 일부 부동산을 매수하는 등의 문제로 일본청년회의소(JC, 아사토 시게노부=安里繁信 모임대표)가 7일, 신법제정 등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전국에서 시작했다. JC가 전국에서 일제히 서명운동을 펼치는 건 처음이다.


 「북방영토반환 및 다케시마(독도) 해방」과「국경⋅낙도를 지키기 위한 정책책정」을 요구하는 것으로, 9월 23일까지 100만 서명을 목표로 모아, 수상과 관계성청에 제출한다. 아사토 모임대표는 [쓰시마문제도 외교상 큰 쟁점이 될 위험성이 있어 미리 대처해야만 한다]며 협력을 호소하고 있다.


 이날 JC는 전국 47개소에서 약 1500명의 회원을 동원. 동경도 다치가와시의 JR다치가와역 앞에서 서명을 한 여대생(22세)은 [아마미오오시마(奄美大島) 출신이라 낙도문제에 관심이 있다. 정부가 확실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9.02.12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0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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