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8-12-09

센카쿠 앞바다를 9시간 이상, 중국조사선 2척 영해진입

 8일 오전 8시10분경,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의 센카쿠제도⋅우오쓰리섬(魚釣島) 남동쪽 약6킬로미터 일본영해 내에 중국의 해양조사선 2척이 항행하고 있는 것을 제11관구 해상보안본부(오키나와현 나하)의 순시선인 [쿠니가미(くにがみ)]가 확인했다. 순시선은 무선으로 영해 밖으로 나갈 것을 재차 경고하고 2척 모두 약 9시간 반 후인 동일 오후 5시반경에 오오쓰리섬 북쪽 근해에서 영해 밖으로 나갔다.


 11관구에 따르면 2척은 중국국가해양국소속의 [해감(海監)46호](약1100톤, 총길이 약 70미터)와 [해감(海監)51호](약1900톤, 총길이 약90미터)였다고 한다.


 (일본)정부는 8일, 중국정부에 항의하고, 수상관저의 위기관리센터 내에 정보연락실을 설치했다. 아소 수상은 수상관제에서 기자단에게 [심히 유감이다. 명백히 영해침범]이라고 말했다. (요미우리신문 인터넷판 2008.12.09 기사전문)


*2008.12.09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0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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