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8-09-03

日 외무성, 9월에 ‘해양대책실’ 신설

일본 외무성은 인도양과 말라카해협 등에서 해적에 의한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현 상황을 고려, 이에 대한 대책을 검토하는 전문조직인 [해양대책실](가칭)을 내달에 신설할 계획이라고 한다. 종합외교정책국 안전보장정책과에서 소수 규모로 발족시킨다. 해상의 안전 확보와 피해방지책 외에 해양개발을 위한 정책 등도 종합적으로 대처한다.



이번 달 21일, 소말리아 앞바다에서 일본의 해운회사가 관리하는 원유수송선이 해적에게 점거당하는 사건이 발생. 후쿠다 야스오 수상은 해적대책으로 법정비도 포함한 검토의 가속화를 내각관방에게 지시했었다. 주로 해적대책을 다루기 때문에 각국과 정보교환을 통해 해상의 안전 확보에 노력한다.


<2008.08.31 일본경제신문 기사전문을 번역한 것임.>



*2008.09.03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0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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