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8-17

거짓말하는 버릇을 가진 조선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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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류의 저자로 유명한 사쿠라이 마코토는 그가 운영하는 도론파(doronpa)라는 블로그를 통해, 위안부(사쿠라이는 ‘전지매춘부’라 부른다) 문제와 관련, 아사히신문사 앞에서 실시한 [고노담화] 백지철회를 요구하는 가두서명 소식과 함께 이날 촬영된 동영상을 소개했다.


좀 더 진실된(?) 사쿠라이의 주장을 들어보기 위해 블로그에 게재된 내용을 그대로 번역해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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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수) 아사히신문사 앞에서 [고노담화]의 백지철회를 요구하는 가두서명운동이 실시되었다.<중략>


전지매춘부 문제에 관해 조금씩이긴 하지만 이에 대한 진실이 전파되기 시작하고 있다. 강제연행과 성노예 같은 前 매춘부들에 의한 거짓이 백일하에 드러나기 시작하고 있다.


무엇보다 우리들 세대에서 (위안부문제를) 해결해야만 한다.


거짓에 거짓을 더하면서도 부끄럽게 생각지 않는 거짓말쟁이 할머니들은 길어도 앞으로 10년에서 20년 안에 죽고 말 것이다. 거짓말하는 버릇이 있는 조선인들이 지옥에 떨어지는 건 상관없는 일이지만, 그러나 이 할머니들이 죽고 없어지면 이 거짓말(강제연행과 성노예)이 전설이 되어 기정사실화되어 버릴 것이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고, 반론도 할 수 없다. 돈에 눈이 멀어 일본 병사에게 가랑이를 열었던 일개 매춘부들이 [일본군에게 성노예로 만들어진 비극의 여성들]로 [일본 병사의 만행]이라는 허상과 함께 후세에 전해질 것이다.


때문에 이 前 전지매춘부 거짓말쟁이 할머니들이 살아있는 동안에 매듭지을 필요가 있다.

 

전지매춘부문제로 이만큼 일본을 욕하면서도 일본에 몇 만 명이나 되는 매춘부를 보내는 걸 부끄럽게 생각하지도 않는 性(성)도덕이 결여된 조선반도 국가는, 일본을 부술 도구로 60년 전의 조선인매춘부를 이용하고 있다. <후략>


고노 요헤이 자신도 조선인 前 매춘부로부터의 청취조사에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피해자가 말하는 사실이기에 그런 일이 있었음에 틀림없다]고 조선적인 감정론만으로 아무런 정당성도 없는 담화를 발표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이 담화는 반일의 도구로 이용되고, 일본의 명예는 떨어질 데까지 떨어진 상황이다. 미국의 대일사죄결의도 그 根底(근저)에 있는 건 고노담화 이후, 일본정부의 대응이 애매했다는 것에도 기인한다. 때문에 우선 이 문제를 일본 측에서 해결할 첫걸음으로 고노담화 백지철회를 가급적 신속하게 실시해 전지매춘부문제에 대해 [진실]을 당당하게 밝히고 일본은 사죄할 필요가 없다는 걸 주장할 필요가 있다.


하지도 않은 범죄행위에 머리를 숙이는 건 상대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한 모욕행위이기도 하다. 일본국민은 결코 이처럼 자존심 없는 국민이 아니다.


전지매춘부문제를 백일하에 드러내고 거짓말하는 버릇이 있는 前 매춘할머니들과, 이를 이용하는 반일국가, 그리고 일본 국내의 좌익괴물들에게 [진실]을 알게 해주는 게 우리들에게 부여된 의무라고 확고히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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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선 ‘고노담화 백지철회를 요구하는 시민의 모임’을 통해 13일을 시점으로 인터넷 서명이 9120명, 11일을 시점으로 직접 서명이 300명을 넘어섰다. 


7월 30일에 미 하원은 일본의 종군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공식사과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일제강점기 하의 종군위안부 강제동원 사실을 세계가 인정하는데도 불구하고 역반하장으로 자신들의 죄를 한국과 세계에 뒤집어씌우려한다. 한국인을 거짓말쟁이로, 지옥에 떨어질 거라고 서슴없이 말한다. 역사가 진실을 말해준다는 교훈을 일본인들은 벌써 잊은 것일까?



*2007.08.17 번역, 정리: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0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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