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7-27

JOGMEC, 해양연구개발기구와 해양자원분야에서 포괄적 연대
 


  [석유천연가스ㆍ금속광물자원기구]와 [해양연구개발기구]가 해양자원분야에서 포괄적 연대에 관한 기본협정을 체결





 독립행정법인 석유천연가스ㆍ금속광물자원기구(가케후다 이사오=掛札 이사장. 이하 [JOGMEC]라 칭함)와 독립행정법인 해양연구개발기구(카토 야스히로=加藤康宏 이사장 이하 [JAMSTEC]라 칭함)는 해양자원분야에서 포괄적 연대에 관한 기본협정(이하 [본 협정]이라 칭함)을 7월 23일에 체결했다.





 올해 4월에 제정된 해양기본법에서는 해양의 지속 가능한 개발 및 이용과 해양환경보전과의 조화를 기본이념으로 하고 있어, 해양자원의 개발 및 이용추진, 해양조사ㆍ해양과학기술에 관한 연구개발추진, 해양산업진흥 및 국제경쟁력강화가 기본적인 시책으로 되어있다.





 해양자원의 개발 및 이용추진에 대해서는 [해저 및 해저 밑의 석유, 천연가스, 금속광물자원개발ㆍ이용추진과 체제의 정비]가, 해양과학기술의 연구개발추진에 대해서는 [국가, 독립행정법인, 대학, 민간 등의 연대강화]가 기본법조항에 포함되어 있다.





 이들 연구, 기술개발을 짊어지는 우리나라(일본)의 중핵 기관인 양 독립행정법인이 본 협정을 토대로 포괄적으로 연대, 협력함으로 인해, 해양자원개발에 필요한 분야에서의 연구,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기본협정의 개요


1.명칭


 해양자원분야에서의 포괄적 연대에 대해(기본협정)





2.체결자


 독립행정법인 석유천연가스ㆍ금속광물자원기구 가케후다 이사오 이사장


 독립행정법인 해양연구개발기구 카토 야스히로 이사장





3.연대ㆍ협력내용


 해양자원개발에 필요한 분야의 연구ㆍ기술개발추진을 목적으로 한, 공동조사, 공동연구, 필요한 정보교환, 양 기관이 보유하는 선박 및 탐색시스템 및 인재교류 등에 대해 포괄적으로 연대, 협력해 연구,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4.기대되는 효과


 JOGMEC는 석유ㆍ천연가스에 관련한 해외지질구조조사, 국내기초조사(정부위탁사업), 메탄하이트레이트의 부존상황조사(정부위탁사업), 심해저광물자원(망간단괴, 해저열수광상(海底熱水床), 코발트ㆍ리치ㆍ크러스트(cobalt rich crust)의 부존상황조사를 중심으로 해양자원조사를 실시해 왔다.





 한편 JAMSTEC은 복수의 조사선과 잠수정 등의 탐사장치를 보유하고 해양조사에 대해 높은 기술력을 지니고 있어 해양과학분야에서 폭 넓은 학술조사ㆍ연구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해양기본법의 이념을 기초로 사업ㆍ조사ㆍ연구를 추진하는데 있어 향후 가능한 분야에 대해 양 기관이 서로 연대ㆍ협력해, 보유하고 있는 연구능력ㆍ선박ㆍ탐사기기류ㆍ인재를 활용해 나가는 것이 효과적이며, 해양과학조사와 해양자원조사의 유기적인 연대를 도모함으로써 해양석유ㆍ천연가스 및 심해저광물자원의 조사ㆍ개발이 촉진되기를 기대한다.





5.구체적인 연대테마


 지금까지도 배타적 경제수역 내 및 대륙붕연장영역의 자원가능성조사에서 양 기관에서 공동연구를 실시해 왔기에 향후 보다 더 연대를 다져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추진이 기대된다.


 


 또한, 심해저광물자원분야에서는 특히 우리나라(일본)가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확인된 해전열수광상(海底熱水床=지하의 마그마에서 방출된 열수가 상승하면서 그 속에 포함하고 있던 유용광물이 침전하여 만들어진 광상이다)개발을 염두에 두고 활동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현재 양 기관에서 검토를 추진하고 있다.





*출처: 일본경제신문(2007.07.24)


*번역: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0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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