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5-20

[독도침탈 일본 책]진실을 뒤엎어 한국 증오에만 매달리는 일본 극우
[독도침탈 일본 책]



진실을 뒤엎어 한국 증오에만 매달리는 일본 극우




【혐한류 실천 핸드북】
- 자칭 반일 망언격퇴 메뉴얼




















[혐한류 실천 핸드북] 반일 망언격퇴 메뉴얼


일본 서점가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잘 팔리는 이른바 베스트셀러이다. 일본에서 혐한류(한국을 미워하는 종류의 문화)책이 인기가 있다는 말은 일본의 가학성 문화와 양심 결핍증이 그만큼 심각하다는 말이다.



일본이라는 국가는 흔히 강한자에게 약하고 약한자에게 강하다고 알려져 왔다. 이번에도 성노예(=종군위안부)문제로 아베는 그 당사자와 한국에 사과하지 않고 미국 워싱턴과 부시에게 계속 사과를 했다. 정말 웃기는 일이지만 일본은 당연하다고 여긴다. 왜냐. 미국은 강하고 강한 나라에 고개를 숙이고 아부하고 비굴하게 구는건 당연하것 아니냐는 발상이다. 한국처럼 일본보다 힘이 약한 나라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짓밟고 희롱하고 괴롭히고 뜯어 먹고 죽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짐승들이 아니라 송충이나 바퀴벌레도 낯을 붉힐 비루한 발상이다. 이런 국가가 무기를 쥐게 되면 자기보다 약한 자를 얼마나 괴롭힐 것인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철저하게 응징해야 한다.



일본은 한국 침략 초기에 전국의 산에서 나무를 베어 갔다. 덕분으로 조선의 산야는 그때부터 벌거벗기 시작했다. 무자비하게 베에 낸 나무값으로 번 엄청난 돈으로 일본 자본주의의 기초를 닦았다. 예를 들어 압록강 유역에서 불과 1년여 베어낸 나무값만 해도 당시 화폐로 10억엔이 넘었다. 요즘 화폐로 치면 적게 잡아도 약100억달러쯤 될 것이다. 그러니 조선의 전국 산야에서 베어낸 나무값은 수천억달러가 아니라 조단위에 이르는 천문학적 값어치를 지닐 것이다. 이 돈으로 일본은 선진국에 들어가는 기반을 만들었다. 이런 통계는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다. 당시 조선총독부와 일본 정부 통계자료들에 나오는 수치들이다.



우리나라에는 예부터 금은을 비롯한 귀한 자원이 많았다. 이런 자원을 일본은 완전히 긁어갔고 이 돈으로 일본의 근대화를 완성했다. 그도 모자라 강제로 수 백 만명의 사람까지 끌어갔다. 이런 통계자료 역시 조선총독부와 일본 정부 자료에 나와 있는 것들이다.



그런데도 혐한류 책에서는 모두 제발로 갔다고 우긴다. 그래 죽음밖에 없는 전쟁터에 제발로 걸어갔다는 말인가. 그것도 농사지을 일꾼이 없으면 가족이 모두 굶어죽는데 굶어죽건 말건 버려두고 모두 제발로 걸어갔다고 우기면 그만인가.



말이 필요없는 끔찍한 범죄집단-오늘의 일본 모습이다. 아베라는 극우침략주의자를 나라의 대표로 내세워 역사를 뒤집고 사실을 부인하면서 다시 침략의 한길로 달려가겠다는 것이다. 오늘의 한국이 겪는 문제점과 비극은 사실 모두 일본이 만들어 낸 것인데 어찌 이렇게 짐승이 낯을 붉힐 짓을 되풀이 한단 말인가. 정말 야비한 인간들, 천벌을 받을 집단들이다.    



2007. 5. 4. 독도본부 www.dokdoceter.org
  기사입력시간 : 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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