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5-20

[혐한류 실천핸드북]일제의 조선합병은 조선인들이 원한 것이다 ?















【혐한류 실천 핸드북】- 반일망언 격퇴 매뉴얼


일제의 조선합병은 조선인들이 원한 것이다 ?









[반일망언격퇴 매뉴얼]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에서는 일제의 식민지배와 관련한 한국의 주장을 격퇴해야할 망언으로 보고 있다.   만화 형식으로 망언(?)을 하는 한국인과 그에 대한 진실을 이야기하는 일본인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간략하게 요점 정리식의 설명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만화에 등장하는한국인은 차분하고 선하게 보이는 일본인과 대조적으로 감정적으로 마치 미친 사람처럼 보여지고 있다.  한마디로 한국의 주장은 미친 소리라는 것이다.


1. 합병을 바란 건 조선의 압정에 시달린 조선인이었다?


제가 조선을 멸망시키고 일제의 식민지로 만들었다는 한국의 주장을 망언으로 규정하면서, 합병을 바란 것은 조선의 압정에 시달린 조선인이었다고 주장한다.  조선은 언제나 강자에게 개처럼 공손을 표해오면서, 충성을 맹세해 목숨을 연장한 왕조였다고 주장한다.  또한 주권을 지닐 통치능력이 없을 뿐 아니라 청일 전쟁 이전까지만해도 조선은 주권이 존재하지 않았으며 중국의 천년 속국이었을 뿐이었다고 단정하고 있다.


2. 한일합방으로 조선은 국가경제파탄에서 살아났다?


일 합방 조약은 무효라는 한국은 주장은 망언에 불과하며, 한일합방으로 조선은 국가경제파탄에서 살아났다고 주장하고 있다. 상해임시정부는 무뢰한, 테러리스트 소굴로 단정짓고 있다. 물론 김구 선생과 안중근 의사도 테러리스트에 불과하다고 폄하하고 있다.


또한 '한일합방조약'은 유럽과 미국의 국제법 학자들도  합법이라고 인정한 조약이라면서 한국의 '합병조약 불법론'은 국제법학자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역사를 뒤집고 사실을 부인하면서 다시 침략의 한길로 나아가고 있는 일본이다. 




2007. 5. 17.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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