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5-16

우리춤의 다양한 모습









- 제목 : 우리춤의 다양한 모습

- 때 : 2003년 8월5일(화) 저녁 7시

- 곳 : 인사동 독도본부 강의실

- 강사 : 유미희 선생(이화여대)



- 강의요지-



춤을 춘다는 것은 살아있음에 가능한 것이다. 새가 노래하고 파도가 춤을 춘다는 것 역시 모든 자연물들이 에어지원으로서 생존, 생활하고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춤은 인간의 삶과 직결되어 있으면서 단순한 생존적 차원뿐 아니라 궁극적인 삶의 행로에 맞닿아 있다고 할 수 있다. 우리 춤은 역사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겪으면서 발전되어 왔으며 삶 속에서 다양한 형태를 띠고 있다.



우리춤은 전통춤에서 신무용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모습을 지니고 있으며 현재 21세기에 와서는 한국무용이라는 장르적 의미가 무색하리만큼 변화일로를 걷고 있다. 한국인의 정서와 아름다움을 지닌 전통춤이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나름대로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가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창조되고 있으며 이는 우리 삶의 모든 부문에서 변화와 혁신을 꾀하면서 이어지고 있다.
  기사입력시간 : 200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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