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5-16

일제의 우리문화재 약탈과 밀반출







- 제목 : 일제의 우리문화재 약탈과 밀반출

- 때 : 2003년 6월3일(화) 저녁7시

- 곳 : 인사동 독도본부 강의실

- 강사 : 김정동 교수(목원대)



- 강의요지-



1962년 6차 한일회담 때 문화재 분야 대표였던 이홍식 교수의 조사에 의하면, 미술관 안에는 우리 문화재급 유물들이 수두룩했는데 이것들이 어디서 왔는지조차 모르고 있었다 한다. 그 곳 담당자들은 골동사에 산 것이라 했다 한다.



우리 해외문화재조사사업은 1984년부터 문화재청이 시작했다. 그간 비공식적으로 알려진 바로 우리 해외문화재 숫자는 일본.미국.프랑스.러시아 등 20ㅇ여 개국에 약 7만5천 점이라고 한다. 이점은 적극적 조사.연구보다는 신문자료와 해외공관의 자료수집을 종합한 결과이다.



문화재 반환은 연구.조사사업이 우선이다. 아직 일본 땅에 있는 것의 숫자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못하고 있다. 해당전문가를 풀제도로 운영하고 장기적으로 조사.요구.환수의 단계를 거쳐야 할 것이다. 장기적 예산편성도 해야만 한다. 약출된 문화재를 남김없이 찾아와야 하는 일은 우리세대의 의무이다.
  기사입력시간 : 200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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