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5-16

한글의 위기, 민족의 위기







- 제목 : 한글의 위기, 민족의 위기

- 때 : 2003년 4월4일

- 곳 : 인사동 독도본부 강의실

- 강사 : 김영명 교수(한림대 정외과/한글문화연대 대표)



- 강의요지-



언어는 한민족의 정체성과 주체성의 문제다. 언어는 생각과 느낌을 전달하는 기능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거 민족의 문화를 창조하는 힘이 되기도 한다. 한국의 정체성, 특히 문화의 정체성을 살리는 것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경제, 정치, 군사, 문화의 여러 방면에서 힘을 길러야 할 것이다. 또한 세계와 한국의 문제를 보는 우리의 독자적인 시각을 확보해야 할 것이고, 역사교육을 세대로 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우리말을 쉽게, 바르게 쓰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우리 말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노력할 때만 가능하다.
  기사입력시간 : 2007-05-16

이 뉴스클리핑은 http://dokdocenter.org/dokdo_news/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