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24

혐한사이트-k나라와 유쾌한 친구들
혐한사이트 - k나라와 유쾌한 친구들











「혐한(嫌韓) vs 반일(反日) 키워드」 를 쓴 타네 키요시(多根清史) 의 혐한(嫌韓) 문화가이드에 소개된 사이트. 


이곳의 소개문구는 다음과 같다.



현재 한국이 절찬 불법점거 중인 다케시마 문제에 한정해 중점적으로 해설하고 읽기 쉽게 정리.


이 사이트는'시마네현이 일본의 어느 쪽에 위치하는가?' 등 독도현황을 비롯한 독도문제에 대한 기초지식과 한일간 쟁점들, 한국과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의 비교, 한국의 주장이 왜 잘못(?)되었는지 등을 만화 캐릭터들간의 질의응답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한국 증오심 배양장치-혐한 사이트



일본에는 한국을 혐오스러운 나라로 조작하는 인터넷 사이트나 저작이 많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k나라와 유쾌한 친구들>이라는 사이트다. 이 사이트는 한국과 독도 영유권에 대해 조작된 창작물을 만들고 퍼뜨리는 장치이다. 이런 사이트의 목적은 하나이다. 그들의 야만적 행패와 야욕을 인정하지 않는 한국에 대한 증오심을 만들고 퍼뜨려 일본인들과 세계인이 그들의 편이 되게 키우는 것이다.














일본은 정신적으로 매우 허약하다. 자신들이 역사 속에서 고심하여 세워낸 정신세계가 없다. 때문에 찬연한 문화를 가지고 있으면서 일본의 야만을 멸시하는 한국이 미운 것이다. 그런 질시의 정서, 가지지 못하는 자의 심술과 증오의 감정을 괴변과 허위사실 만들기, 사실왜곡으로 덮어서 마치 정당한 것인 양 우긴다. 그리고 그런 파괴적 심성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길거리에서 한복을 보면 면도날로 긋는다던지 폭력을 휘두른다던지 무기를 들고 잔혹하게 사람을 해치고 죽이도록 선동하는 것이다.



이렇게 가학적인 심성을 한껏 표출한 것이 바로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만들면서 빚어낸 온갖 잔혹한 행동들이다. 사람을 말리는 오징어처럼 목에 밧줄을 매어 길거리에 수 십  명씩 주렁주렁 매달아 둔다던지 작두에 목을 썰어 야구공 더미모양 수북하게 쌓아 둔다던지 솥에 넣어 삶는다던지 이루 말로 할 수 없는 잔혹한 행위를 저지른 것이다.



한국에는 이런 일본에 대해 한마디 비판도 하지 않는 일본 유학파라든지 일본에 끈을 대고 있는 수많은 자칭 전문가들이 많다. 이들은 잘못된 일본 칭송, 일본에 대한 친밀정책을 항상 주장한다. 그들의 마음 속에는 한국을 정신적으로 무력하게 만들어 일본의 이익을 위해 희생을 감수하도록 만들어야 하겠다는 사명감이 자리 잡고 있을 것이다. 지난번 아베가 수상이 될 때 소리 높여 한일친선을 외치던 사람 중에서 지금처럼 성노예문제로 여론이 들끓을 때 한마디 말도 하지 않는 전문가들도 있다. 아니 더 나아가 성노예를 일본 군국주의 문제가 아니라 남녀문제라는 둥 허위 논리를 만들어 일본 변호에 적극 나서는 인간들도 한국에 있다. 모두 일본의 힘이 한국을 어떻게 장악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 들이다. 





 2007. 4. 24.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0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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