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22

일본의 독도침탈 규탄 대회

일본의 독도침탈 규탄 대회


때: 2006년 4월 25일 11시

곳: 부산 다대항

주관: 다대어민연대

후원: 독도본부

 

의의

영토는 국가 구성의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고 협상이나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이번 일본 해상보안청 함정의 독도바다 침입시도는 명백하게 독도 영유권을 훼손하여 일본 영토로 만들 의도로 시도하는 것이다. 때문에 전국민의 궐기가 매우 절실하게 요청되는 사안이다.



그러나 아직 국민적 규탄은 어디에서도 일어나지 않고 있다. 이럴 때 바다의 도시 부산에서, 어항 다대포에서 어민들이 일본 침략시도를 규탄하고 나섰다. 한국에서 이번 사태에 처음으로 보여주는 국민적 반응이다.



장소가 다대항이 된 이유는 참석자가 주로 어민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일본의 독도 침탈이 그만큼 어민들의 생존에 나쁜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어항으로 자리를 잡은 것이다.



한국인이 일본의 영토 침탈에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끝난다면 이거야말로 국가적 재난이고 비극이다. 국민들은 적극 관심을 보여야 한다.


내용

- 규탄연설

- 성명서 낭독

- 구호제창

- 어항 행진


문의: 051-261-9444

  기사입력시간 : 2007-04-22

이 뉴스클리핑은 http://dokdocenter.org/dokdo_news/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