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22

9월[민족문화강좌] 우리 전통 술

[민족문화강좌] 우리 전통 술



 세계에서 가장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 겨레입니다. 아무리 비판하고 통제해도 술 마시는 정열은 마르지 않습니다. 왜 그런가요. 이제 술은 어차피 누구에게나 생활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에게 술은 단순히 즐기고 마취시키는 그런 천박한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술은 병을 고치고 도를 깨치고 이웃과 한마음이 되는 귀한 영약이기도 했습니다. 오늘과 완전히 다른 우리 술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요즘 전통주란 이름을 달고 나오는 술이 많습니다. 정말 우리 전통 술인지 아닌지 알아보고 바른 술을 골라서 잘 마시는 지혜도 배워 봅니다.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술이라면 바르게 즐기고 다스리는 법을 아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때: 2005년 9월10일(토) 오후4시

곳: 인사동 독도본부 강의실

강사: 박록담 소장(한국전통주 연구소)

참가자격: 독도본부 회원과 추천인


  기사입력시간 : 200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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