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15

太初부터/신정주

太初부터  




신정주




신라 고려가 아닌

태조부터 우리 땅 독도



신께서 천지를 지으시고 땅을 배정할 때부터

독도는 우리 땅이었다.

또 그것을 중종25년에 완성된<신증동국여지승람>의

<팔도총도>에 그려 놓지 않았나



변변한 고증 하나 없이

생떼를 쓰는 왜국.



제 땅이라

이름까지 죽도라 부르지만



본시 이름이 없고 그냥 돌섬이라 했네

이 돌섬이란 말이 화음되어 독섬이 되고

글자를 붙이니 독도가 된 것이다.

이치에 맞지 않는가

독도가 뉘 땅임이



대나무 하나 없는데

어찌 죽도라 하는가.



육체의 한마디인들

누가 그냥 버리리



침략 근성 못 버린 개 떼가

독도 너를 제 것이라 우길 때

내 전신이 아프고 전율한다.



독도여 이제 수문전이다

독해에 우뚝 선 대로.

  기사입력시간 : 20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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