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15

독도특집 1 - 전면승리를 목표로 결집하라!

















일, 행정조사 신문 독도 특집 1
- 전면승리를 목표로 결집하라!




일본 행정조사 신문 2005년 5월2일자 독도 특집기사 내용이다.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 조례안이 통과되고, 한국에서 독도문제에 대해 전국민의 관심이 들끓는 상황에서 나온 기사다.  다케시마 문제 해결을 위해서 양식있는 사람이라면 총 결집해야한다면서 상당히 도발적인 문구로 시작하고 있다.  아래는 기사 원문을 번역, 정리한 것이다.









[다케시마문제 특집]전면승리를 목표로 양식파 진영은 결집하라!!










다케시마」의 의도는 총액 수십조원의 해양자원

한국이 걸어 온 「외교전」이야 말로  절호의 호기(好機)!

전면승리를 목표로 양식파 진영은 결집하라 !



'일본인은 영토 문제에 무관심' 이라는 말을 듣는다. 다케시마를 둘러싼 한국측의 강경자세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이다. 어떤 사람은 말한다. 「무엇이길래, 저런 작은 섬에 한국은 연연하는 것일까. 군대까지 파견하고. 일본에 대한 콤플렉스가 이유인 지도 모른다. 그 정도 원하면, 차라리 줘 버리는 게 좋지 않을까」.



이러한 인식이 일본인에게 있어서 안타까운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다케시마 문제를 듣고 대체로 일본인의 머릿속에  떠 오르는 것은, 거의 이것에 가까운 것이 아닐까? 오히려 너무 「다케시마는 일본땅」을 강하게 주장하면 할수록, 무관심층으로부터는 의아스러운 눈으로 볼 수 있을지 모른다.



도쿄의 히비야 공원과 같은 크기 정도의 다케시마는, 명백하게 일본땅이다. 여기에 대해서는 한 점의 오류도 없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다케시마를 실효점유하고있는 것은 한국군에 준하는 장비를 가진 한국의 무장 경찰관 40명이고, 결국은 한국정부이다.



이번 달, 본지(本紙)는 다케시마 문제를 거론한다.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한 시마네현 의회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도 있다. 그리고 일본이라고 하는 큰 틀의 일부로서, 우리 카와고에에 사는 시민에게도, 일본인으로서의 자각과 의식을 재확인해, 우리나라(일본)의 영토에 대한 절실한 문제 의식을 품기를 바라며, 외람되지만 (그러게 되기를) 부탁하는 의미도 있다. 그리고 다케시마의 배경에 있는 것이 단지 배타적 경제 수역 내에서의 어업문제가 아니고, 더구나 「일본인의 자랑」 등이라고 하는 정신론이나 추상론으로 치워야 하는 문제도 아닌, 실(實)은 해양 에너지 자원 문제인 것을 이해해 주셨음 하는 것이다.  계속됩니다



번역, 정리: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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