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13

<다케시마 문제연구회> 한국학자 - 냉정한 대응 촉구












竹島問題の解決に向けマスコミの冷静な対応を求める玄大松助教授=松江市内中原町、島根県職員会館


시마네현이 설치하고 있는 다케시마 문제 연구회의 제10회 회합이 25일, 마츠에 시내에서 열려, 한국의 연구자로 동경대학교 동양문화연구소 조교수인 현대송(玄大松,)씨(44)가 의견 발표를 하였다. 현씨는, 일한 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다케시마(한국명,도)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매스컴의 냉정한 대응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현씨는, 한국의 중고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앙케이트에서, 96.5%가 다케시마를 한국령이라고 인식하고 있으며, 그 중 93.5%가 교과서에서 다케시마 문제를 배우는 중학교 시절보다 이전에, 매스컴 등을 통해서 한국의 영토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한국의 매스컴에 대해「신문의 논조는(한국 영토로 보는) 편향 된 내용이 많다. 독도(다케시마) 문제에 의해서, 한국 국민에게 반일 감정이 침투해 나가는 것이 문제다」라고 염려를 나타냈다.


문제 해결을 위하여「일한 양쪽의 매스컴은 냉정한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한 다음, 「시급한 해결은 어렵다. 우선은 종군위안부나 교과서 문제 등, 일한이 안고 있는 다른 문제의 해소에 노력하며, 신뢰 관계를 쌓아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양국이 대화를 할 수 있는 환경 정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국측 연구자의 초빙(초빙)은, 7월의 이전 회합에 뒤이어 두 번째이다. 의견 발표 후에 회견한 연구회 단장 시모죠 마사오(下條正男)  탁쇼쿠대(拓殖大) 교수는「문헌을 중시하였던 종래와는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검증할 수 있었던 것은 수확」이라고 말했다.

 

또, 시모죠씨는, 당초 9월말에 계획하고 있었던 연구회의 울릉도 시찰을, 11월 초순으로 연기하여 실시할 것을 밝혔다.



2006. 9. 26. 산인츄오신뽀


번역: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07-04-13

이 뉴스클리핑은 http://dokdocenter.org/dokdo_news/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