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13

일본 전국 지사회의 '독도 영유권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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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전국 지사회「마쯔에 회의」를 마치고 기자 회견하는 회장 아소 와타리(麻生渡) 후쿠오카현 지사(좌)와, 스미타 노부요시(澄田信義) 시마네현 지사 = 마츠에시 가꾸엔미나미 1번가, 쿠니비키멧세 





스미타 노부요시(澄田信義) 지사는, 12일에 마쯔에市에서 개막되는 전국 지사 회의의 석상에서, 내년도의 국가에 대한 요망사항에, 다케시마 (한국명·독도) 영유권의 확립을 위해 국제사법재판소에의 제소를 포함한 외교교섭의 전개와, 다케시마 문제의 홍보계발활동을 소관하는 정부조직의 설치를 요구한다. 사전의 조회에서 각 도도부현(都道府県)도 취지에 대한 이해를 표명하고 있어, 제안대로 결정할 예정이다.




전국 지사회에서는 지금까지 「독도의 영토권 확립을 위해, 국가는 외교노력에 의해서 평화적이고도 조기적 해결」안을 요청해 왔지만, 내년도의 요망에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정부의 대응을 요구하기로 한다.





스미타 지사는 「개최지의 지사로서, 본(시마네) 현의 실정을 호소하고 싶다」고 한다.



, 同 회의 회장이 되는 마쯔에시 쿠니비키멧세에서는, 독도 주변에서 포획한 일본 강치(바다사자)의 박제 3마리, 이즈모시의 옛집에서 보존되고 있었던 「삼국통람전세계노정전도(輿地路程全)」의 사본, 독도 관련 사진이나 패널 등을 전시. 각 도도부현의 수뇌와 수행직원들에게 독도 문제에 대한 인식을 깊게 한다.




2006. 7. 6. 산인츄오신뽀



번역: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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