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13

[일본 외무성] 주일외신기자 독도 방문 금지

다케시마에 일본인 2명을 포함하는 일본외국인특파원협회(동경, 치요다구)의 회원 16명이 도항을 계획, 참가를 예정하고 있음을 14일 확인되었다.





동 협회에 의하면 도항은 회원을 대상으로 모집, 23일에 한국에 들어가서, 24일에 당일치기로 다케시마로 향한다는 계획. 참가자의 소속 등은 밝히지 않았다.





일본외무성은 「도항은 한국 측의 관할권을 인정하게 된다. 법적으로 막을 수는 없지만, 일본정부의 입장으로서는 도항을 자숙하기를 바란다.」(국제보도관실)고 요청하고 있다.





동 협회의 데니스노마일회장(미국 과학지인 사이엔스일본지국장)은 「다케시마에 관해서는 여러 뉴스가 있기 때문에, 자기 눈으로 보기 위해서 계획했다. 특별히 문제는 없으리라 본다.」고 얘기하고 있다.





동 협회는 1945년 설립. 일본에서 근무하는 외국미디어 기자들로 구성되어, 정회원은 약 350명.


 


산케이신문(06년 7월14일)

  기사입력시간 : 2007-04-13

이 뉴스클리핑은 http://dokdocenter.org/dokdo_news/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