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13

(해류조사) 해상보안청 순시선, 독도 주변 항상 순시



일본 해상보안청 장관 이시카와 히로키는 한국이 다음달 예정대로 독도 주변 해역에서 해류조사를 실시할 경우 순시선을 출동시켜 중지를 요청하겠지만 나포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시카와 장관은 국제법상 외국 정부 선박에 대한 관할권이 미치지 않는 만큼 나포는 있을 수 없다며 한국이 해류 조사에 나선다면 외교경로를 통하거나 현장에서 냉정히 대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독도 주변에 상시 배치하고 있는 순시선을 출동시켜 무선과 확성기 등으로 조사중지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2006년 7월 1일(토) 10:33 [YTN문자뉴스]


 

  기사입력시간 : 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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