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13

[돗토리현] 독도영토권 확립 의견서 제출

사카이미나토 시 의회, 다케시마 영토권 조기 확립에 의견서 제출


 


사카이미나토 시 의회의 의회 운영 위원회가 20일 열려 다케시마의 영토권의 조기 확립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개회중의 6월 정례 시의회에 제출할 것을 결정했다. 찬동하는 동위원회 위원의 연명으로 23일 본회의에 제안해, 찬성 다수로 채택될 전망이다. 수상, 농림수산부 장관, 외무상, 현지 선출 국회 의원 등에게 제출한다.


 


동시 의회가 타케시마 문제에 관한 결의나 의견서를 채결하는 것은, 1989년 12월, 타케시마에 있어서의 영토권의 확립과 해역의 확보와 어업의 안전 조업에 대해 요망 결의를 한 이래 처음이다.


 


의견서안에서는, 불법 점거를 계속해 영토권의 기정 사실화를 꾀하려는 한국의 움직임에 대해 엄중한 항의를 계속하는 것과 함께 영토권의 조기 확립을 향한 외교교섭의 새로운 전개를 꾀해, 배타적경제수역 경계확정 교섭에 대해서도 다케시마의 영토 확립을 확실히 한 교섭을 진행시키도록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의견서는, 톳토리현에서 바구니 어업 조합, 돗토리현 난바다낚시 어업 협회, 일본해에서 바구니 어업 협회의 연명으로 시의회에의 요망을 받아 내용을 검토했다.  사카이미나토 시의회 운영위원회는, 「한국에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라고 염려하는 의견도 있어, 당초 전회 일치 결의를 목표로 했지만, 의견서로 변경했다.


 


2006. 06. 22 산음중앙신보


 


번역: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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