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13

시마네현 - 독도 영유권 주장 홍보물들

























































[독도침탈 홍보 리플렛] 영어, 일본어, 한국어로 독도가 일본땅임을 설명.









[독도100주년 기념 독도탈환 포스터] 시마네현 전역에 붙어있는 침략선전물























[독도 영토주장-어린이 교육용 책자]

독도를 찾자는 애절한 설명으로 채워져있다. 바다에 사는 오징어, 소라, 게등이 어린이에게 호소한다. "빨리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2월 22일은 다께시마의 날. 우리는 이대로 가만 있어도 좋은가.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이긴다는데, 알려고도 않고 실천 하지도 않으니 독도는 이제 어떻게 되나>>


시마네현에서 펴낸 독도 영유권 주장 홍보물들




펴낸곳 : 시마네현



종류 : 다께시마 리플렛(영문, 한글, 일어), 시마네현 관광지도(일어, 한글, 영문), 100주년 기념 포스터, 팜플렛



성격 : 지도는 시마네현 전역의 점포에 붙여 독도가 일본영토 다께시마임을 일본 국민과 외국인에게 알리는 역할을 한다. 리플렛은 매우 호소력이 강한 홍보물로 일본땅임을 알리는 간단한 설명이 있다. 팜플렛은 일본 국민에게 호소하는 책자이다.



의미 : 여러 가지 홍보물을 만들어 매우 조직적으로 독도가 일본영토라는 사실을 새겨 넣고 있다. 하루 이틀 한두달이 아니고 벌써 몇십년을 끈질기게 이어오고 있다. 바로 이런 점이 문제이다. 길거리 서명도 받고 시마네현으로서는 할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기 때문에 시마네현의 이야기가 퍼져서 이제 일본 전체의 국론이 된 것이다.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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