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13

[포토시마네] 독도문제 - 스미타지사 대담















 

















- 제목 : 시마네현 스미타 지사와 시모죠 마사오(다께시마연구회 좌장) 대담





- 주요내용-



다께시마를 둘러싼 일본과 한국의 분쟁의 발단은 1952년 한국의 이승만대통령이 일방적으로 해양주권선언을 발표해 죽도가 이승만라인에 포함된다고 주장했던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그후 한일양국이 서로 영유권 주장을 반복해 1965년 한일기본조약에서도 독도문제는 보류되었다.

현재는 한국이 등대를 세우고 병사 등을 상주시켜 불법점거를 하고 있어 일본이 주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다.










* 시모죠 : 다께시마의 날 조례는 높게 평가되고 있고, 그 이후 지사의 발언도 호감을 가지고 있다








* 스미타 지사 : 조례에 대해서 국내외로부터 2700건의 메일, 편지, 전화가 있었다.

시마네현이 <다께시마의 날>을 제정한 것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하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아

용기백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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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모죠 : 객관적인 역사사실을 밝혀 가지 않으면 항상 슬퍼하는 것은 국민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다께시마의 날>제정은 하나의 역사적인 견해를 시마네현이 밝혔다고 생각한다.








* 지사 : 다께시마 문제에 대해 사실을 제대로 상대에게 주장해 일본에서도 충분히 이해하고 냉정하게 논의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역사적인 위치설정을 분명히 하여 다께시마가 일본의 영토였던 것을 주장해야 한다.










* 시모죠 : 1965년 국교정상화 교섭이후, 한국의 연구는 일본의 주장을 논파하는 것으로 시작었다.

일부 일본의 학자들이 '다께시마는 한국령'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한국측 주장의 도용이다.

이것은 한국이'일본인도 다게시마는 한국령이다'라고 주장한다는 논리로 문헌에 인용하고 '일본측의 논거는

근거가 없다'라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오히려 한국측의 해석이 잘못되었다. 지금 다께시마연구회에서는 그러한 사실을 한번 더 열심히

조하해서 논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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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사 : 다께시마 문제를 분명히 하는 것은 양국이 싸우는 것이 아니고, 시시비비를 가려 보다 이해가 깊어짐으로서

양국의 친선교류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시마네현은 조례제정을 계기로 오히려 교류를 한층 강화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경북도와의 자매결연도 시마네현에서는 교류단절을 일절 생각하지 않고 있다.








* 시모죠 : 시마네현은 지금 지역으로부터 큰 파도를 만들어 메이지유신의 호우쵸와 같은 일을 하려고 있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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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시간 : 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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