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13

[포토시마네] 독도장군 안용복의 활동은 거짓과 의문점 투성이?


















 









포토시마네 독도특집호



포토시마네 독도특집호의 발행과 관련해서 시마네현은 한일 양국에서 주장이 다른 다케시마(일본명·독도)의 영유권 문제의 조기의 해결을 위해 현민의 이해를 깊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히고 있다.

독도특집을 다룬 포토시마네161호는 사진 등을 포함해서 A4판·칼라 인쇄의 24 페이지, 26만 1000부를 제작해 2월 22일의 타케시마의 날까지 현내 전호에 배포해 동현민회나 전국 지사회, 각 도도부현청, 의회에도 보내고 있다.



8 페이지를 할애한 논점 정리에서는, 시마네현이 설치한 타케시마 문제 연구회의 작년 말까지의의 연구·조사를 근거로 해 고대부터 현대까지를 3구분 해 한일 양국의 논거를 검증 고찰하고 있다.



1690년대에 일본 방문해 에도 막부에 울릉섬과 타케시마를 조선령으로 인정하게 한 「영웅」이라고 평가되는 안용복 증언의 거짓과 의문점을 지적하고 있다. 또한 한국측의 독도의 고유영토론의 근거가 되는 많은 문헌사료들이 모순점이 많아고 지적하고 있다.



게다가 일본이 1905년의 각의 결정이나 시마네현 고시로 타케시마를 일본영토로 편입하고 일본의 주권이 미치는 범 위등을 정한 51년 9월의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의 조인에 의해서 독도영유권이 일본에게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한일간의 교류는 영유권을 둘러싼 주장과 떼어내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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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시간 : 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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