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13

독도영유권 또 주장 - 하시모토 일 총리



【동경 연합】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총리는 10일 독도영유권 문제에 대해 『우리쪽의 입장은 종전과 같이 일관돼 있다』고 독도에 대한 일본영유권을 거듭 명확히 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하시모토 총리는 이날 유엔해양법 관련 법안에 대한 취지 설명이 이루어진중의원 본회의에서 이같이 밝힌 뒤 한국과는 평화적 해결을 꾀해야 하며외교적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인 것으로 통신은 전했다.


1996.5.11. 동아일보 




일총리, 영유권 거듭 주장 

하시모토 류타로 총리는 31일 국회답변을 통해 독도문제에 대한 "일본의 입장은 일관돼 있다"고 말해 독도가 일본영토임을 거듭 주장했다고 교도(공동)통신이 보도했다.


하시모토총리는 이날 해양법협약 비준과 관련법안통과와 관련 한 참의원 본회의 답변에서 이같이 밝히는 한편 "한일양국의 입장차이가 양국민의 감정적 대립으로 발전해 두 나라 관계를 손상시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해 냉정한 협의를 통해 문제를 풀어 나가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1996.05.31 16:08 05' 조선일보 




일본 또 독도영유권 주장

일본은 22일 독도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했다. 하시모토 히로시 일본 대변인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지난 20일 총선 실시 후 처음으로 영유권에 대해 언급, 『분명히 독도는 우리영토이며 이 같은 사실은 변함이 없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그러나 독도 영유권을 둘러싼 오랜 분쟁 해결을 위해 한국과 일본 두 나라가 차분하게, 그리고 우호관계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1996.10.23 15:18 46' 조선일보




 

  기사입력시간 : 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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