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5-08-25

독도는 우리 군대가 지켜야 한다.
엄연한 우리 땅을 두고 미국이라는 제3국의 조정을 바라는 것은 잘못된 발상입니다. 뿐만 아니라 국제사법재판소로 가자는 말도 크게 잘못된 것입니다. 단언합니다만 국제사법재판소는 증거위주가 아니라 국력에 의하여 좌우되는 곳입니다. 만의 하나 우리는 이겨야 본전이며 일본은 져야 본전인 것입니다. 이렇듯 재판을 통해 건질수 있는 결과는 불보듯 뻔한 일인데 무엇 때문에 그런 짓을 하겠습니까.



한 번 재판에 지면 그것으로 모든 것은 끝입니다. 이후에는 되찾을 수 있는 어떤 명분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총칼로 지키다 빼앗기게 되면 훗날 새로이 국력을 일으켜 다시 찾을수 있는 명분과 기회를 만들수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독도를 제대로 지키기 위해서는 제3국의 개입도 아니요 국제사법재판소도 아닌 우리 군대의 총과 칼로 지켜야만 합니다.    

고 이종학 관장

  기사입력시간 : 2005-08-25

이 뉴스클리핑은 http://dokdocenter.org/dokdo_news/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