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22-05-22

금산여고, '독도는 우리 땅'.…독도지킴이 발대식
금산여고 독도발대식



금산여고 독도발대식



금산여고(교장 고윤자) 학생들이 SNS 활동 등을 통해 세계에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알리는 독도지킴이 활동에 나선다. 이 학교는 이를 위해 5월 18일 독도지킴이 학교 발대식을 열었다.



금산여고는 2018년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지원하는 독도지킴이 학교로 선정돼 매년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독도 사랑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동아리 대표인 2학년 길다은 학생의 선창으로 '독도 영토주권 확립 선언문'을 발표하고, SNS 활동 등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에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알리는 활동에 참여할것을 다짐했다.



학교는 4년간의 독도지킴이 학교 활동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2022년도에도 독도 사랑 릴레이 캠페인, 독도 신문과 독도 여행지도 만들기, 독도 마켓 운영, 독도 사랑 UCC와 사행시 쓰기, 플래시몹, 노가바(노래 가사 바꿔 부르기)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독도에 관한 관심을 촉구할 계획이다.



고윤자 교장은 "학생들이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고, 나아가 일반 시민과 국제사회에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실천적인 활동가로 자라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중도일보  2022.05.21]



독도본부 2022.05.22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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