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22-03-14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올 첫 근무




민족의 섬 울릉독도를 방문하는 탐방객 안전지도 및 문화재관리를 위해 울릉군독도관리사무소 안전지도 팀이 2022년 첫 근무를 시작했다.



울릉군은 독도관리사무소(소장 임장원) 안전지도 팀이 3월 9일부터 새로 제작한 근무복을 입고 독도 현지에서 임 소장과 직원들이 같이 첫 근무를 실시했다고 3월13일 밝혔다.



울릉독도 현지 근무자들은 지난 2008년부터 독도 방문객의 안전관리와 행정지원은 물론 문화재보호를 위해 현지에서 숙식하면서 3교대 2인 1조 6명이 교대근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2명씩 3개조를 편성해 울릉독도 주민숙소 2층에서 근무하며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독도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로 제작한 근무복은 독도 현지 근무자의 복장을 통일함으로써, 울릉독도 방문객과의 복장을 차별화하고자 도입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독도 방문이 곧 애국하는 길인만큼, 많은 국민들이 독도 땅을 밟고 가기 바란다”며“독도 방문객 분들은 독도의 보존과 방문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독도현지 근무 직원들의 지도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경북매일 2022.03.13]



독도본부 2022.03.13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22-03-14

이 뉴스클리핑은 http://dokdocenter.org/dokdo_news/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