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20-07-20

독도 관리 빅데이터 분석 기반으로 관리


독도방문 빅데이터 분석사업 보고회 국제i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7월 9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독도 접안 예측 빅데이터 분석’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경상북도, 울릉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및 한국해양대학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하였다.



‘독도 접안 예측 빅데이터 분석’은 빅데이터 분석 기법을 기반으로 독도 해역 해상기상 자료를 체계적 분석한다. 이를 통해 독도 접안 예측 정확도 향상과 독도 관람 만족도 개선 및 독도 조업 어선의 조업 안전을 향상시킴으로써 경상북도의 독도 관리능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첨단 파랑관측기술(독도 기상데이터, 파랑레이더 및 파랑부이 등)을 통한 독도 해양기상정보 △파랑예측모델을 활용한 독도 해역 파랑예측정보 △파랑 관측 및 과거 파랑예측정보와 독도 접안 정보를 연계한 ‘접안 가능 지수’개발 등을 통해 독도 입도를 계획하는 여행객과 해상조업 어민들에게 독도 해양기상데이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로써 경상북도의 과학적 행정관리능력 강화와 지역경기 활성화가 기대된다.



김장호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국민들이 독도를 보다 안전하게 방문하고 독도 근해 조업어민들의 안전한 조업활동을 강화하는데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제i저널 2020.07.10]



독도본부 2020.07.20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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