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7-10-11

10월 독도의 달… 문화·학술 행사 잇달아
‘독도의 달’ 10월을 맞아 다양한 독도 관련 문화·학술 행사가 열린다.



오는 17일에는 울릉도 및 독도 현지에서 거문도 뱃노래 전수회 공연 및 학술대회가 열린다. 이 행사를 통해 18∼19세기 거문도 등 전라도 지역민들의 울릉도 독도 어업활동을 재조명해 독도의 영토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또 도는 21일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범국민 독도사랑 실천을 위한 ‘8회 독도문화대축제’를 연다. 같은 날 오후 6시 30분 대구 두류야구장에서 독도 티셔츠를 입고 공연하는 독도사랑 음악회를 연다.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보훈처 등은 24일 울릉도 북면에서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개관식을 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경북도와 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는 2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독도음악제를 개최한다. 홀로아리랑, 그리운 금강산 등 한국인의 혼을 담은 노래를 선보이며 국민화합과 독도 사랑 확산을 위한 행사이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해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평화의 섬으로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계일보 2017.10.08]



독도본부 2017.10.11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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