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7-09-11

경북도 ‘독도 문예대전’ 시상… 4648점 응모 · 1454명 입상
경상북도는 최근 도청 안민관 다목적 홀에서 ‘제7회 대한민국 독도 문예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전에서 일반부 대상은 ▲김선자씨(경북 칠곡, 시 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섬의 뿌리’ ▲김현숙씨(경북 안동, 미술 부문, 경북도지사상) ‘묵죽’이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일반부 최우수상은 ▲박신우씨(전북 완주, 시 부문)의 ‘독도에게’ ▲조미정씨(경북 경산, 산문 부문) ‘두 개의 탑’ ▲김미영씨 (경북 영주, 미술 부문) ‘그리운 섬’ ▲홍순업씨(경북 안동, 서예 부문) ‘여수장우중문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청소년부 대상은 ▲이영광군(시 부문, 공군항공과학고3) ‘리앙쿠르암초, 다케시마, 독도’ ▲엄서연양(미술 부문, 영광여중2) ‘독도의 꿈’이 각각 수상을 영예를 안았다.



청소년부 최우수상은 ▲양선양양(파평초5, 시 부문) ▲한지현양(글꽃중3, 산문 부문) ▲김태윤군(지묘초6, 미술 부문) ▲이소연양(경명여중3, 서예 부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독도재단과 영남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예총 경북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문예대전에는 미술·문학(시, 산문)·서예 4개 부문 총 4648점의 작품이 접수돼 일반부와 청소년부 대상 각각 2명을 비롯해 총 1454명의 입상자를 배출했다.



한편 문예대전 입상작은 울릉도 독도박물관을 시작으로 오는15~20일 서울 용산문화원, 25일~10월13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순회 전시된다.[시민일보 2017.09.10]



독도본부 2017.09.11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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