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7-04-19

대마도 여행, 이런 곳이었어? '화들짝'



대마도라고도 불리는 쓰시마섬뉴시스


대마도 여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곳은 일본 나가사키 현에 딸린 섬이다. 일본에서 한반도와 가장 가까운 지역으로 섬 전체가 쓰시마시에 속한다. 일본어로 쓰시마라고 불린다.


섬 전체는 해발 400m 이상이며 산지의 계곡들은 험준한 편이다.


역사적으로 한국과 일본 사이에서 중계지로서의 위치를 차지하며 대외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했다.


최근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정원관 김근혜 커플이 대마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민중의소리 2017.04.04]



독도본부 2017.04.19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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