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7-02-19

대만 '센카쿠는 우리땅'…복잡해지는 분쟁구도

대만이 센카쿠 열도에 대해 적극적으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대만 언론에 따르면 제임스 매티스 미국 신임 국방장관이 센카쿠 열도를 방위대상이라고 밝힌 데 대해 대만 외교부는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며 영유권을 주장했습니다.


대만은 그동안 중국과 일본의 영유권 마찰 속에 적극적으로 영유권을 내세우지 않았지만 미국이 사실상 센카쿠 열도를 일본 영토로 인정하자 적극적 태세에 돌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 2017.02.07]

  기사입력시간 : 20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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