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7-02-09

일본 교과서 학습지도요령 ‘독도 일본땅’ 명기



(사진=JTBC 뉴스 방송 캡쳐)



일본이 왜곡된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일본의 매체는 “초·중학교 사회과 신 학습지도요령에 독도와 센카쿠 열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로 명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초등학생은 2020년도, 중학생은 2021년부터 교육을 받게 된다.


이에 주일 한국대시가 반발하며 일시 귀국을 했지만 통하지 않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목소리 커지면 커진 만큼 강력한 대응을 하면 된다. (idmk****)” “논의대상이 아님 (wjdc****)” “독도를 자기 내들 땅이라 부르는 일본인에게 진지하게 물어보고 싶다 (happ****)”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데일리한국  2017. 01. 29]



독도본부 2017.02.09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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