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6-08-11

日쓰시마서 한일 우호 음악 페스티벌 열린다



TSUSHIMA BORDER ISLAND FES 2016 포스터.(사진제공=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



일본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는 큐슈와 한국 사이에 있는 나가사키현의 ‘국경의 섬’이자 ‘역사와 신비의 섬’으로도 불리는 쓰시마에서 한국과 일본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모이는 야외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한일 우호의 고리가 될 이번 '쓰시마 보더 아일랜드 페스 2016(TSUSHIMA BORDER ISLAND FES 2016)'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5일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아소 시사이드 파크에서 개최된다.


1차 라인업으로는 음악 아티스트, MC, DJ 등 총 11팀이 공개되었다. 한국에서는 한국 음악계의 혁명가로 불리는 ’10cm’와 20대부터 30대 후반 여성들에게 압도적 인기를 자랑하는 ‘옥상달빛’이 참가하며 일본에서는 편안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유명한 ‘bird’와 Instrumental Sound를 메인으로 연주하는 ‘PHONO TONES’가 참가한다.


2차에서는 테크놀로지, 3차에서는 페스티벌을 장식할 라인업이 발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입장권 등에 관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아시아뉴스통신 2016.08.09]



독도본부 2016.08.11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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