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5-12-13

日초당파 의원들 '독도 실측도' 시찰…'일본 땅 증거'

일본 초당파 의원 모임인 '일본의 영토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의원연맹'이 3일 해상보안청 해양정보부를 방문해 1908년 측량을 근거로 작성된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명칭)의 실측도 보관 상황을 시찰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의원연맹은 한국의 가장 오래된 독도 측량 시점은 1954년으로 자신들이 이보다 앞섰음을 내세워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실측도는 해양정보부의 전신인 일본 해군수로부가 작성한 것으로 표고(지대의 높이)를 포함해 지형과 바위 등의 명칭이 기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맹 회장인 신도 요시타카(新藤義孝) 자민당 정조회장 대리는 "우리나라의 영유를 나타내는 귀중한 증거"라고 강조했다. [뉴스1  2015.12. 04]



독도본부 2015.12.12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5-12-13

이 뉴스클리핑은 http://dokdocenter.org/dokdo_news/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