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5-11-25

'조선통신사~부산, 쓰시마 그리고 나가사키' 세미나 개최

부산시는 2일 오후 2시 부경대 미래관 소민홀에서 '조선통신사~부산, 쓰시마 그리고 나가사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우호 협력 관계에 있는 일본 나가사키현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하고 조선통신사 세계기록유산 한일공동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부산시민들에게 양국의 교류 역사와 나가사키현의 역사, 문화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행사도 함께 열린다.


부경대 소민홀 입구에서는 내년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는 '나가사키의 성당군과 크리스트교 관련 유산'의 사진 패널을 전시해 그 매력과 가치를 소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1607년부터 1811년까지 12회에 걸쳐 조선과 일본을 왕래한 '조선통신사'의 역사와 그 완수해 온 역할 등을 소개하고, 쓰시마의 전통 예능 북 공연을 선보인다.


내방자에게는 나가사키현의 관광 홍보 전단지와 '나가사키의 성당군과 크리스트교 관련 유산' 팸플릿, 부산문화재단이 제공 예정인 조선통신사 관련 기념품 등을 배부한다. 참가비는 무료다.[파이낸셜뉴스 2015.11.01]



독도본부 2015.11.24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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