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5-08-27

일본 '중국 해경선 3척, 센카쿠 해역 진입…올들어 23번째'





일본이 곧 센카쿠 열도 해역에 투입할 해양 순시선





중국 해경선 3척이 26일 오전(현지시간) 동중국해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 열도에 진입했다가 돌아갔다고 일본 해상보안청이 밝혔다.


중국 해경선들은 오전 10시께 센카구 열도 해역에 들어온 다음 약 1시간30분 머물다 떠났다고 해상보안청은 설명했다.


중국 해경선의 이번 센카쿠 열도 진입은 올해들어 23번째다. 중국 선박의 최근 진입은 지난 2일 무인도 근처에서 이뤄졌다.


중국은 이 섬을 '댜오위다오'로 부르면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일본 정부가 지난 2012년 이 섬의 대부분을 일본인 사업가로부터 사들인 다음부터 중국은 섬 영유권을 더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5.08.26]



독도본부 2015.08.27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5-08-27

이 뉴스클리핑은 http://dokdocenter.org/dokdo_news/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