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5-02-06

이어도 해역에 경비함 전담 배치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해 이어도 해역에 중국 관공선 및 항공기가 40회 이상 출현함에 따라 3000t급 대형 경비함을 오는 3월부터 전담 배치해 해양 관할권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해양안전서는 그동안 이어도 해역에 주 2회 경비함을 보내 탄력적으로 경비를 맡았으나 중국 등 당사국과 주변국의 견제가 끊이지 않음에 따라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경비함을 전담 배치하였다.


해양안전서 관계자는 “경비함뿐만 아니라 항공기도 주 6~7회 순찰을 하는 등 입체적인 경비로 우발적인 사태에 신속하게 대응해 이어도 해역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제주일보 2015.01.20]



독도본부 2015.02.06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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