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3-04-26

아키야마 전 방위사무차관 등

 센카쿠제도(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 등의「무인 국경낙도」관리를 강화할 법 정비를 위한 정부 지식인회의 위원으로 전 방위사무차관인 아키야마 마사히로(秋山昌広)・도쿄재단이사장과 전 방위상 보좌관인 시카타 도시유키(志方俊之)・제경대학 교수 등이 결정된 사실이 15일 밝혀졌다. 정부가 16일에 발표하고 26일에 첫 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다.


 회의의 명칭은 「국경낙도의 보전, 관리 및 진흥의 올바른 방법에 관한 지식인간담회(国境離島の保全、管理および振興のあり方に関する有識者懇談会)」로, 야마모토 이치타(山本一太) 해양정책담당장관 하에 설치된다. 센카쿠 외에 오키노도리시마와 미나미도리시마(모두 도쿄도 소속) 등 무인국경낙도의 보전과 관리, 토지소유자 파악 등 현 상태의 정책을 검증한 후, 내년 3월을 목표로 제언을 발표한다.


 아키야마(秋山), 시카타(志方) 씨 외의 위원을 살펴보면, 이소베 츠토무(磯部力)・국학원대학 법과대학원 교수 ▽오쿠와키 나오야(奥脇直也)・메이지대학 법과대학원 교수 ▽기바 히로코(木場弘子)・치바대학 객원교수 ▽쿠보 후미아키(久保文明)・도쿄대대학원교수 ▽와타나베 도이치(渡辺東)・일본낙도센터 전무이사가 있다. 산케이신문 2013.04.16


 




독도본부 2013. 04. 26.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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