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3-04-22

日 영토문제 정보발신 방안 검토하는 전문가 간담회 설치하기로




영토문제를 담당하는 야마모토 오키나와・북방담당장관은 각의 후의 기자회견에서 오키나와현 센카쿠제도와 시마네현의 다케시마를 둘러싼 문제를 중심으로 영토와 주권에 관한 정보발신 방안 등을 검토하는 전문가간담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용 중에 야마모토 오키나와・북방담당장관은 「우리나라(일본) 영토・주권을 둘러싼 정세에 관해 관련국의 주장과 국제적인 인식에 입각해 국내외로 효과적인 발신을 행할 필요가 있다. 학술적인 조사・연구와 대외발신・국내계몽을 위한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자 한다」고 말하고 영토와 주권에 관한 정보발신 방안 등을 검토하는 전문가간담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야마모토 장관은「주로 다케시마와 센카쿠제도를 둘러싼 정세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가능하다면 여름에 예정되어 있는 참의원선거 때까지 제언을 정리해 발표할 계획이다」라고 말하고 오키나와현의 센카쿠제도와 시마네현의 다케시마를 둘러싼 문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실시할 생각임을 나타냈습니다.





전문가간담회는 안전보장과 국제법 등의 전문가 등 총 10명을 멤버로 구성, 전 방위대학교 교장으로 평화・안전보장연구소 이사장인 니시하라 마사시(西原正) 씨가 좌장을 역임하게 되었고 이번 달 23일에 첫 모임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NHK인터넷뉴스 2013.04.12)


 


 


독도본부 2013. 04. 22.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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