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3-04-22

日 도쿄도, 환경성 등「동해」「조어도군도」표기 병기

 도쿄도와 환경성, NHK 등의 인터넷사이트에 일본해의 한국식 호칭인 「동해」와 센카쿠제도의 중국어 표기인 「조어도군도(釣魚島群島)」를 병기한 지도가 사용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다케시마는 서구식으로 「리앙쿠르암초(リアンクール岩礁)」라 표기되어 있었다. 미국 구글이 제작한 지도에 대해서는 도쿄도 등은 모두 「부적절했다」며 수정하는 등의 대응을 취하고 있다.


 지도는 도쿄도의「방재지도」, 환경성의 잔해 처리진행 상황을 알 수 있는 「잔해포토채널(がれきフォトチャンネル)」, 시마네현의 생산물 등을 소개하는 「맵 on 시마네(マップonしまね)」, 지도상에서 영상을 시청 가능한 「NHK영상맵 미치시루(NHK映像マップみちしる)」 등의 코너에 사용되었다. 외부로부터의 지석으로 알게 된 도쿄도와 NHK 등은 임 수정을 마쳤다. 환경성은 11일에 파악하고 즉시 열람할 수 없게 만들었다. 시마네현은 12일에 수정하기로 했다.


 시마네현 담당자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구글의 표준판이라 불리는 지도를 사용했지만 앞으로는 일본의 표기에 맞는 일본판을 사용한다고 한다. (시마네현)담당자는「지적을 받을 때까지 일본판이 있다는 건 몰랐다」고 한다. 도쿄도도 깨닫지 못하고 표준판을 사용해왔다며 「의식적으로 명칭이 병기된 지도를 사용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요미우리신문 2013.04.12





 


독도본부 2013. 04. 22.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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