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3-04-12

시마네현 3번째 다케시마 작문콩쿠르 개최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는 시마네현 오키노시마쵸 다케시마에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 시마네현 등이 모집한 제3회 「다케시마∙북방영토문제를 생각한다(竹島・北方領土問題を考える)」중학생 작문콩쿠르 입상작품 전시가 마쓰에시 시마네현 다케시마자료실에서 실시되고 있다. 젊은 감성으로 해결방안을 제언하는 중학생의 작문을 방문객들이 진지하게 견학하고 있다. (전시는)5월말까지다.


 콩쿠르는 시마네현과 시마네현 다케시마・북방영토문제 교육자회의 등이 2010년도부터 실시. 이번은 시마네현내 15개 중학교에서 역대최고인 832점이 응모, 입상 7점, 입선 13점, 학교상이 결정되었다. 전시회 개최는 처음으로 입상작품과 2월에 실시된 표창식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시마네현 지사상은 오키노시마쵸립 사이고미나미(西郷南)중학교 3학년인 代杏莉의 작품으로, 제목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私たちにできること)」이다. 글로벌화가 추진되는 가운데, 젊은이다운 감각으로 다케시마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을 역설, 「재판에 응하지 않는 한국이 나쁘다는 생각은 버리고 응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를 생각해야만 한다(裁判に応じない韓国が悪いという考えは捨て、応じてもらうためにはどのようにしていけばいいのかを考えるべき)」고 하고 있다.


 시마네현은 입상작품을 게재한 문집을 제작. 현내 각 중학교와 지역자치단체도서관에 배포했다. 산케이신문 2013.03.25


 


독도본부 2013. 04. 12.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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