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3-03-27

日고등학교 교과서 독도기술 약90%로 확대



    *교과서는 지리A, 지리B, 현대사회, 정치∙경제


  주로 2,3학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내년 봄부터 사용되는 교과서 검정결과를 26일, 문부과학성이 공표했다.



 지리, 공민에서 다케시마, 센카쿠열도를 다룬 교과서 비율이 현행 70% 미만에서 확대되어 작년도 검정분과 합쳐 약90%가 되었다.


 이번의 검정대상은 전문고등학교용을 포함해 14개 교과 총 181점이다. 이 가운데 생물, 영어표현2의 각 1점이 불합격되었고 다른 1점은 취하됐다.


 「탈 유토리(脱ゆとり)」를 목표로 학습내용을 늘린 신학습지도요령에 따라 페이지 수는 현행 교과서에 비해 평균 14.9% 증가했다. 국어(29.6%)와 영어(20.7%)의 증가가 눈에 띈다.


 지리, 공민교과서에서 다케시마를 다룬 비율은 작년도 검정분과 합쳐 현행 68%에서 86%로, 센카쿠열도는 66%에서 89%로 확대되었다. 이전 지도요령에서도 언급되었던 북방영토는 93%에서 96%로 약간 늘었다.  [요미우리신문 2013.03.27]


 독도본부 2013. 03. 27.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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