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3-03-11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 참가자들의 반응


▲「다케시마의 날」기념식전에서 인사하는 시마지리 아이코・내각부대신 정무관=22일 오후 1시50분, 시마네현 마쓰에시 현민회관


 「다케시마의 날」기념식전이 개최된 시마네현민회관(마쓰에시 도노마치) 주면에서는 22일 오전부터 경찰이 통행차량을 규제하는 등 엄중한 경계태세를 보였다. 규제지역 밖에서는 정치단체가 거리선전차량으로 어필활동을 하는 장면도 있었지만 약500명의 식전참가자들은 조용히 회의장으로 이동했다.


 2번째 참가한다는 나라시의 어느 간호원(39세)은 「언제까지 이 같은 식전이 개최될지. 정부주최 행사로 좀 더 강하게 한국에 주장했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이번에는 정부관계자로 시마지리 아이코 내각부정무관이 처음으로 출석하게 되었는데, 시마네현 마쓰다시(益田市)의 회사임원(44세)은 「정부 고위관계자가 처음으로 참가하는 건 뜻 깊은 일이고 기쁘다」라며 환영했다.  산케이신문 2013.02.22


 독도본부 2013. 03. 11.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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