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3-03-11

시마지리 정무관 「다케시마는 일본영토, 주권과 관련된 중요한 문제다」


▲「다케시마의 날」기념식전에서 인사하는 시마지리 아이코・내각부대신 정무관=22일 오후, 시마네현 마쓰에시 현민회관


 이명박 한국대통령의 (다케시마)불법 상륙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다케시마의 날」을 맞이한 22일 오후, 시마네현 마쓰에시에 위치한 현민회관에서 지금까지 시마네현 등이 주최하는 기념식전이 개최되었다. 현민들을 포함 약500명이 영토문제 조기해결을 염원, 정부관계자가 처음으로 출석했지만 (다케시마의 날)정부주최는 올해도 보류되었다.


지사「불법 점거를 기성사실화하는 한국…유감」

 식전에서는 정부를 대표해 출석한 시마지리 아이코 내각부정무관이 「다케시마는 말할 필요도 없이 일본고유의 영토. 주권과 관련된 매우 중요한 문제다(竹島は言うまでもなく日本固有の領土。主権に関わる極めて重要な問題だ)」라고 인사. 시마네현의 미조구치 젠베에 지사는 「한국은 다케시마 점거를 기성사실화하려는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어 실로 유감이다(韓国は竹島の占拠を既成事実化しようという動きを強めており、誠に遺憾だ)」라고 말했다.


 회의장 주변은 개회 전부터 많은 정치단체 등이 모여들어 삼엄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회의장 근처에서는 한국의 시민단체 멤버 여러 명이 횡단막을 내걸로 항의활동을 실시, 일부에서는 작은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산케이신문 2013.02.22


 





독도본부 2012. 03. 11.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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